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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탈루냐에서 부상으로 다음 레이스인 도닝턴 파크에 빠지게 된 로리스 카피로시 대신에 벤 스피스가 레이스를 하게 되었다. 벤 스피스의 레이스는 미국 그랑프리에서 예정된 절차보다 빨라진 것으로 팬들은 더욱 빨리 그의 레이스를 볼 수 있게 되었다.

스피스 자신은, 아직 GSV-R과의 테스트를 하지 못한 상황이라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기는 힘들것으로 예상했다.

"나는 첫 GP가 미국 라구나 세카일 것으로 예상했었다. 하지만 이번 같은 기회가 생겨서 더욱 흥분된다. 도닝턴에 나가게 된 것은 나에게 잘 된 일일 것이다. 영국은 내가 잘 모르는 곳이라서 큰 압박도 없다."

"바이크에서 레이스 타이어나 퀄리파잉 타이어에 대한 테스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다지 잘 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는 않는다. 그래서 이번 레이스에서는 한번 나가봐서 일하는 방식을 배우고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. 이번 레이스는 라구나 세카와 인디애나폴리스에 와일드 카드로 나가기 전에 우리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다. 왜냐하면 미국의 경기장들은 내가 잘 알고 있는 곳이고 내가 바이크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간다면 차분한 마음으로 그곳에서 경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."

"나에게 이것은 좋은 기회이다. 그러나 로리스 카피로시의 부상으로 내가 참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불행한 방법이다. 나는 그가 최대한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. 또한, 내가 모든 사람들을 잘 대표할 수 있길 희망하며 이번 경기에 나가서 많은 즐거움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."

22일로 예정된 도닝턴 파크에서의 레이스에서 FP와 QP등의 성적을 통해서 벤 스피스의 미래를 일찍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. 부디 그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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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로리! 2008/06/14 03:03  Modify/Delete  Reply

    HJC만세~~~~~~

  2. senny 2008/06/14 19:11  Modify/Delete  Reply

    완전 좋은데요?! 홍진도 이것을 발판삼아 이미지도 상승시킬 겸 더욱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. 그러면 홍진을 쓰는 현역들이 더욱 늘어날지도~